Global-Leading Research and Education in Brain and Cognitive engineering KOREA UNIVERSITY 고려대학교 뇌공학과는 화학적 융합형 학문 교육과 세계적 수준의 교육체제를 확립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찾아오시는 길

뇌공학이란

뇌의 고수준 정보처리 구조와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실세계와 지능적으로 상호작용하는
인공 시스템에 구현하는 기술을 연구하는 학문

미래융합기술관 찾아오시는 길
미래융합기술관 소개

미래융합기술관 은 첨단 과학기술 연구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지어진 건물로 연면적 7,531.45㎡, 지상6층으로 준공됐으며 3,4,5층에는 바텔연구소가 들어선다. 세계적 연구소 기업인 미국의 바텔연구소(Battelle Memorial Institute)는 지난 2006년 칼 코트(Carl F.Kohrt)회장 방한 당시 고려대내에 생명공학 및 의학 RnD 센터로 바텔 연구소를 짓기로 하고, 같은 해 10월 연구소 착공에 들어간 바 있다.

170여억원에 달하는 건물 신축 사업 비용 중 60억원은 서울시가 200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세계유수연구소 유치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원했다. 건물의 외장재는 THK24 복층 유리, THK3 AL.SHEET, THK30 화강석버너구이 등을 사용해 현대적이면서 미래 지향적 이미지를 강조했다.

준공식에서 이기수 총장은 “고려대의 우수한 연구진이 세계 최대 연구소인 바텔과 손잡고 의료기술 개발과 나노소자 등의 나노분야 공동연구를 진행하게 될 것”이라며, 미래융합기술관이 바텔연구소의 아시아 RnD 허브 기능을 수행하고, 고려대는 의료기술개발 나노분야에서 지식 생산의 전진기지로 발전할 것”이라며 비전을 밝혔다.

서울시 라진구 행정1부시장은, “세계 최고의 비영리 연구기관인 바텔과 국내 최고 연구대학인 고려대의 공동연구는 매우 큰 의미를 지닌다”며 “과학계에서 미래 한국을 선도할 인재양성을 기대”한다고 기대를 내비쳤다.

라처드 아담스 바텔 연구소 부사장 역시,“바텔은 연구비만 40억달러에 달하는 세계 최고의 비영리 기관으로 2000여명의 연구인력을 운용하고 있다”며, “이번에 고려대의 바텔 연구소는 한국에 처음 들어서는 것으로 바텔의 연구인력과 함께 앞으로 좋은 연구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